Number of articles: 743

오늘날 간호 전문직이 마주한 세계적 과제

세계 각국에서 온 간호사 55명이 로마 인근 카스텔 간돌포에 모였습니다. 이들은 돌봄과 전문직의 정체성, 인공지능을 주제로 열린 ‘오늘날 간호사로 산다는 것’ 워크숍에 참여했습니다.

증언

교회가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서로 사랑하고 돌보는 것입니다.

오광석 베네딕토

오푸스데이

16. 교회의 교계 제도

성령의 도우심은, 교도권이 하느님의 말씀을 충실하고 참되게 가르치도록 교도권에도 주어집니다. 교회는 처음부터 세례 받은 남성만을 사제품에 불러왔습니다. 오직 남자들을 사도로 뽑으신 그리스도의 뜻에 매여 있다고 여겨왔기 때문입니다.

봉사를 배우다. BeDoCare 멕시코 2026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멕시코시티의 파나메리카나 대학교에서 사회공헌 활동 지도자들의 국제 모임인 BeDoCare가 열렸습니다. 11개국에서 모인 참가자 약 270명은 사흘 동안 각자의 단체를 통해 펼치는 선한 활동을 더욱 효과적이고, 더욱 인간적이며, 더욱 오래 지속되도록 하는 길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증언

가정과 동행하는 가정들

오푸스데이 설립 100주년을 준비하며 세비야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오늘날의 과제를 함께 풀어 가기 위해 가정들이 직접 시작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증언

아버지 단장님의 생신을 맞이하여

호세마리아 성인께서는 아버지 단장님을 사랑하고 날마다 그분을 위해 기도하라고 권고하셨습니다. “아버지 단장이 누구이든, 그분을 아주 많이, 아주 많이 사랑하십시오. 날마다 작은 극기를 바치고, 우리를 이끄시는 분을 위한 기도를 사랑으로 드리는 일을 잊지 마십시오.”

15.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교회

그리스도께서는 당신의 생애 전체에 걸쳐 당신의 교회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차츰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교회는 성령의 새로 나게 하는 은총을 받아 하느님의 자녀가 된 모든 이의 공동체입니다.

"한 성인에게 보내진 편지들". 복자 과달루페

여기 수록된 글들은 복자 과달루페 오르티즈 데 란다수리(1916년-1975년)가 성 호세마리아에게 보낸 편지들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영적독서

우루과이 오푸스데이 70주년 단장님의 방문 영상

페르난도 오카리스 몬시뇰은 8월 22일부터 27일까지 우루과이를 방문하여 가정들과 젊은이들, 교육 및 사회 사업을 이끌어 가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오푸스데이의 첫 회원들이 우루과이에 도착한 지 70주년이 되는 10월 20일에 이 영상을 공개합니다.

동아시아와 남아시아에서 준비하는 오푸스데이 100주년

지난 몇 달 동안 지역위원회와 현지 준비팀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성찰하며, 100주년의 참뜻을 이해하도록 돕고 있습니다.